framework layout

[써니의 프레임워크 구축하기 첫번째 과정]

몇년 전부터 API 만으로는 개발할 수 없다라는 생각에 재활용을 위한 컴포넌트들을 만들었죠.
그 때는 내가 작업하는게 프레임워크 인줄도 몰랐던 겁니다.

그런데 요즘 스트럿츠, 스프링이니 하는 여러 프레임워크가 유행하고
또 각광 받기 시작했습니다.
아, 이런~ 내가 하던 작업이 결국 다른 개발자들도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 문제 였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다양한 프레임워크와 내가 사용하고 만들어가는 프레임워크 간에
선택을 해야겠더라구요. 공개 소프트웨어 진영에서 나온 것이 아무래도 성능 면에서나
기능 면에서나, 또 향후 여러 개발자들과의 소통 문제나 유리할텐데...
그렇다고 이미 만들어 둔 것을 버리기는 아깝고...

고심한 결과, 이미 만들어둔 프레임워크에다가 공개된 여러 프레임워크의 장점을 혼합하기로
했습니다. 쉽지많은 않은 일이겠죠. 하지만, 뭐 개발이라는게 단기간에 할 일은 아니니깐..

프레임워크 중에서도 가장 하부에 위치하는 저장소(repository) 부터 설명합니다.
설계와 구현에 대해서 앞으로 계속 올릴 예정입니다.

Chapter 1. Repository

1.1 Text I/O
1.2 Object Persistence
1.3 Database
1.4 OR Mapping

by 써니 | 2005/02/01 19:18 | Development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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